(AI 생성 이미지)

중국 중부 허난성의 한 소고기 훠궈 식당가맹점 사장이 직원 2명에게 BMW 승용차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마옌리는 지난달 24일 우수 직원 2명에게 차량을 건넸다.

차량 가격은 각각 30만 위안, 약 45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직원 리제는 8년째 이 식당에서 일해 왔고, 이날 흰색 BMW를 받았다. 차량은 당일 리제 명의로 등록됐고, 별도 비용은 없었다. 류잉잉도 회색 BMW를 받았다.

마옌리는 지난해 겨울 전기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던 리제의 얼굴이 추위에 달아오르고 귀와 손까지 얼어붙은 모습을 보고 선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만큼 결실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마옌리는 20년간 외식업계에서 일해 왔고, 평소 명절마다 생필품과 현금 상여금도 지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 · ·

관련기사

▶ 마켓벡터 반도체 지수, 파라곤 무기한 선물 기초지수로 채택

▶ 서울경찰청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SBS 사장 동참

▶ 5·18 비하 표현 ‘피떡갈비’ 메뉴명 사용한 식당 논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