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서 펼친 강민혁의 평행 세계 (사진= 소속사 제공)

강민혁이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그는 지난 10일 타이베이 NEXT TV No.1 Studio에서 ‘IF I WERE…’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만약’을 주제로 현실과 다른 삶을 상상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강민혁은 의사와 선생님, 운동선수 등 여러 설정의 인물로 변신해 노래와 춤, 미션을 소화했다.

시작은 솔로곡 ‘별’이었다. 드럼 뒤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로 무대를 열었다.

강민혁은 개인 팬미팅을 마친 뒤 다시 씨엔블루의 드러머로 관객을 만난다. 씨엔블루는 오는 11월 마카오 공연으로 월드 투어 ‘3LOGY’를 마무리하고, 내년 2월 20일과 21일 서울 KSPO DOME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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