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의 집값 전망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서 LH가 해야 할 일은 주택공급이라며, 집값을 예측하는 데 나설 때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 아파트값이 87주 연속 올랐고, 강남·서초를 제외한 지역의 상승세도 가파르다고 말했다.
또 서울 전월세 시장이 사상 최악 수준이라며 임차인 부담이 크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대통령이든 LH 사장이든 집값과 주가를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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