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저수지서 실종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사진= 연합뉴스 제공)

경남 진주시 정촌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된 30대 경차 운전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구조대원들은 10월 15일 오전 10시 24분께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에는 같은 날 오전 1시 19분께 저수지에 경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물에 빠진 차량 주변을 수색하며 A씨를 찾았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A씨가 저수지 인근에서 운전하다 단독사고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전복…139명 사망·80명 실종

▶ 김현이 교통사고 사망 뒤늦게 알려져…방송가 추모 자막

▶ 강릉 삼거리서 불법 좌회전 트럭이 승용차와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