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인천 흉기난동 사건 당시 피의자를 막는 데 힘을 보탠 30대 시민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나현준(31) 씨는 9월 13일 오후 1시 49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다른 시민과 함께 의자를 이용해 피의자 제압에 나섰다.

나 씨는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식사하려고 앉아 있던 상황에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뛰어오는 장면을 봤다고 했다. 이어 한 남성이 길이가 다른 칼 두 자루를 휘두르고 있었고, 식당 사장이 의자로 막고 있었지만 혼자서는 어렵다고 느껴 도왔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는 나 씨의 양팔 문신도 함께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레즈미에 대한 기존 인식보다 현장에서 보인 행동에 더 주목하며 호평을 남겼다.

이번 사건으로 시민 8명이 다쳤고 1명은 의식불명 상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서 흉기 난동…8명 부상, 50대 체포

▶ 인천 남동구 흉기 난동 피의자, 범행 당시 약물 복용 진술

▶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구속영장 청구…16일 심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