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19일 채널A 유튜브 프로그램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민주당의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공세를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한 달여간 논평과 브리핑에서 한동훈이라는 이름을 646회 언급했다는 통계를 거론하며, 공세가 사실에 기반하지 않아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의 딸을 둘러싼 ‘허위스펙 수사무마’ 의혹에 대해서는 민주당의 자충수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한 의원의 딸이 부정 입학을 한 것이 아니며 MIT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미 끝난 수사에서 문제가 없었고, 민주당이 제기하는 내용은 반복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조 대표는 한 의원의 반격 발언을 민주당이 다시 부각할수록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 의원을 ‘야생마’라고 표현하고 지난 한두 달 동안 하나의 정당과 같은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또 보수층뿐 아니라 보통 상식을 가진 사람들도 한 의원을 보며 용감해진 면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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