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 사하라 레이가 34세로 사망했다.
그는 딸을 출산한 지 9달 만에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레이는 2024년 4월 교통사고 이후 희귀 급성 자가면역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았고, 당시 하반신 마비 상태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딸을 출산한 뒤 SNS에 저스틴 비버의 곡을 배경으로 한 딸의 영상을 올리며 “내 전부인 아기 스노우”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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