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이 팝아트 작가 찰스장, 가방 브랜드 르빠노와 협업한 ‘스위트 모먼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코너 스위트 이상 객실 1박과 성인 2인 조식으로 구성되며, 투숙객에게 르빠노 가방과 찰스장 아트 스티커 세트를 1세트 제공한다. 제공 객실은 10실로 한정된다.
협업 기프트에는 찰스장이 콘래드 서울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한 아트워크가 적용됐다. 가방은 블랙과 화이트 중 예약 시 선택할 수 있으며, 색상은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찰스장은 스트리트 아트를 바탕으로 강렬한 색채와 캐릭터를 활용해 온 팝아트 작가로, ‘해피하트’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패키지는 호텔 객실과 조식에 협업 가방·스티커를 결합한 구성이다. 객실 투숙 경험에 작가의 작업물을 더해 호텔과 브랜드의 협업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로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예약 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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