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신제품 EOS R8 Mark II와 함께 스위스 발레주의 겨울 풍경을 촬영하는 출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캐논 X 스위스 발레주 EOS R8 Mark II 익스플로러’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총 5명을 선발해 12월 11일(금)부터 20일(일)까지 10일간 현지 촬영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출사 코스는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 사스페, 알레치 아레나, 로이커바드 등 스위스 발레주를 대표하는 4개 지역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마테호른과 빙하 지대, 산악 마을, 온천 지역 등에서 겨울 알프스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 캐논코리아는 항공편과 현지 교통, 숙박, 식사, 액티비티 등 여행 전 일정을 지원하고, EOS R8 Mark II와 RF 렌즈도 대여한다.

이번 행사는 촬영 장비 체험과 여행 기록을 결합한 형태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고 이후 단체 사진전과 여행 사진집으로도 선보이게 된다. 업계에서는 카메라 제조사가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결과물 공유까지 묶은 프로그램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촬영 환경에서 제품을 체험하게 하는 방식이어서 향후 유사한 형태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참가 신청은 11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캐논 카메라 정품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자는 11월 5일(목) 발표 예정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출사 프로그램은 캐논 사용자들이 겨울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EOS R8 Mark II의 촬영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촬영한 사진을 전시와 사진집으로 완성하는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캐논코리아, A3 복합기 신제품 15종 출시

▶ 캐논코리아, EOS R 카메라·RF 렌즈 39종 연말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