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히트 프로듀서 겸 밴드 로코베리가 록 발라드 신곡으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다. 새 싱글 ‘너에게(春喜)’는 2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신곡은 록 밴드와 20인조 오케스트라가 협연해 웅장한 사운드를 만든 발라드다.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려줬던 로코베리는 이번 곡에서 록 사운드에 맞춘 강렬한 음색을 선보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에는 보컬 로코가 출연해 여성 4인조 밴드와 호흡을 맞춘다. 로코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슬픈 노랫말을 전하고,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비주얼도 선보인다.
‘너에게(春喜)’는 로코베리가 처음 시도하는 단편영화 프로젝트로도 제작된다. 여러 스타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구체적인 출연진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로코베리는 ‘모르시나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안녕’,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을 히트시킨 음악가다. 올해 1월에는 신곡 ‘울어서 미안’을 발표해 이별 감성으로 공감을 얻었다. ‘너에게(春喜)’는 ‘울어서 미안’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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