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반타가 센린유의 소설 '알케마이즈드' 전3권을 박스 세트로 묶어 지난 30일 펴냈다. 번역은 이수현이 맡았으며 원제는 'Alchemised'다.

세트는 세 권을 합쳐 1500쪽 분량이다. 책 크기는 140*210mm, 무게는 1950g이며 ISBN은 9791175774933이다. 박스 세트에는 연금술 시약 장식고리가 함께 구성된다.

정가는 66,000원이다. 온라인서점 알라딘에서는 10%(6,600원) 할인된 59,400원에 판매 중이며,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 15% 청구 할인을 적용하면 카드최대혜택가는 50,490원이다. 배송료는 무료이고,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1월 2일 출고된다.

알라딘 기준 이 책은 소설/시/희곡 분야 주간 순위 58위, 세일즈 포인트 6,170을 기록했다. 평점은 9.8이며 100자평 9건, 리뷰 5건이 등록돼 있다. 국내도서 분류는 외국판타지/환상소설, 미국문학, 영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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