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사진= 연합뉴스 제공)

금융당국과 유관기관은 2028년을 목표로 국내 증권 결제주기를 기존 'T+2'에서 'T+1'로 단축하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거래 체결일부터 결제 완료까지의 소요 기간이 단축되며 시장 효율성과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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