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뚜기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신제품 ‘한강라면’ 시식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강라면은 역시, 오뚜기’라는 슬로건 아래 한강공원 분위기를 재현한 부스에서 라면을 직접 조리해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가 마련된다. 방문객은 자전거 타기 미션, 피크닉 가방 만들기, 야경 포토부스 등 여러 체험을 즐기며 라면을 경험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경험이 국내외 소비자 사이에서 K‑식문화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히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강라면은 역시 오뚜기’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행사는 푸드위크 코리아가 식품·푸드테크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라면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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