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7일 자신의 SNS에 'COLOR of Maxim'이라는 문구와 함께 믹스커피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연아 골드'라고 적힌 대형 커피믹스 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박스를 열어 김연아를 위한 선물을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연아가 사진을 올리면서 그동안 제기돼 온 임신설이 다시 불거질지 관심이 쏠린다. 김연아는 앞서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최근 사진에서는 배를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혼 5년차인 만큼 기대하는 시선이 있지만 아직 임신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 후에는 고우림이 입대하면서 김연아가 '곰신'으로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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