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수가 15년 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9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수와의 계약 만료 사실을 알리며, 오랜 시간 함께한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고수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 왔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과 폭넓게 소통해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 방영을 앞두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고수는 현재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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