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리허설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수이와 키야의 ‘페인 인 더 다크’ 무대를 시작으로 지유, 이솔, 하음이 합류해 ‘리브 유어 마크 파트2’를 선보이는 과정이 담겼다.
멤버들은 깃발과 슬로건을 활용한 군무로 경기장의 열기를 시각적으로 재현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앞서 키키는 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키키는 빌보드 선정 ‘2026년 최고의 K팝 25곡’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미니 3집 ‘와이키키’ 활동을 통해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