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핸썸가이즈'의 최근 방송에서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맞붙은 빙고 레이스에서의 경쟁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남의 보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핸썸 팀'과 '가이즈 팀'이 경합을 벌이며 각자의 전략을 펼쳤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가이즈'팀이 부여의 주요 유적지를 '핸썸즈'팀에 넘겨주면서 시작되었다. 이에 '가이즈'팀은 전략적으로 서산으로 이동하려 했고, 신승호는 팀원들을 격려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했다. 오상욱 역시 "스트레스 없이" 레이스를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반면 '핸썸즈'팀은 일찍이 방문했던 박물관의 공부 덕에 퀴즈 정답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핸썸즈'는 이어지는 미션에서도 연이은 성공을 거두며 게임의 흐름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김동현의 먹부림이 팀에겐 작은 재미 요소로 작용했다.
그러나 서산의 퀴즈 앞에서 '가이즈'팀은 다소 고전했다. 퀴즈의 난이도가 높아 멤버들은 고군분투하며 답을 찾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이경은 "틀려도 괜찮다"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태도로 긍정적인 기운을 나누었다.
'핸썸즈'팀은 '가이즈'팀이 어려움을 겪었던 서산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이번 기회를 활용하고자 했다. 하지만, '가이즈'팀의 날아온Mission으로 인해 '핸썸즈'팀은 잠시 멈춰야 했고, 결국 '가이즈'팀은 서산에서의 벼락치기 학습 끝에 퀴즈에서 맞춤 정확한 답을 내며 승리를 가져갔다.
종국에는 빙고 레이스에서 '가이즈'팀이 패배를 맞이하였으나, 긍정적인 분위기로 대결을 마무리 지었다. 특별히 템플스테이를 준비한 개인전에서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된 오상욱은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펜싱 세계랭킹 1위라는 타이틀의 무게에 대한 깊은 생각을 나누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핸썸가이즈'는 매주 일요일에 방영되며, 다양한 유산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선사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