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이 8월 5일 일본의 국방력 강화 행보를 문제 삼으며 "군사적 선택안을 추가 설정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본의 방위력 증강 움직임에 맞서 대응 수단을 늘리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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