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과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인 '전현무계획4'에 전현무와 곽튜브가 방문한 인천의 오래된 노포와 배우 김민하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MBN과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인 '전현무계획4'에 전현무와 곽튜브가 방문한 인천의 오래된 노포와 배우 김민하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MBN과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인 '전현무계획4'에 전현무와 곽튜브가 방문한 인천의 오래된 노포와 배우 김민하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인천의 식당들을 탐방하며 김민하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화에서는 인천의 오래된 전기구이 통닭집이 처음으로 소개되며, 전현무가 과거의 재미난 일화를 풀어놓는다. 전현무는 "기장님이 추천한 이곳은 정말 특별한 곳"이라며,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보며 감동을 감추지 못한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어린 시절 추억을 곽튜브에게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이번 회차에서는 김민하가 깜짝 등장한다. 전현무는 "이분을 보고 너무 놀랐다.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김민하의 등장에 곽튜브도 놀란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은 금세 친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 안에서도 전현무는 김민하의 체중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에 대해 놀라워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김민하는 최근 드라마의 시한부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17kg 감량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민하는 "체중 감량이 이런 큰 이슈가 될 줄 몰랐다"며 쿨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의 전통과 노포의 매력을 전할 이번 방송은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전기구이 통닭집의 숨겨진 이야기와 김민하의 특별한 등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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