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맹승지가 최근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방송인 맹승지가 최근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방송인 맹승지가 최근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 전 받은 인중 성형의 결과를 설명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그가 올린 영상에서는 이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입매가 눈에 띄었으며, 얼굴 분위기 또한 상당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맹승지는 “수술 전 인중이 평균보다 긴 편이었기 때문에 이번 성형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그는 부기가 아직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입술 절개 부위의 흉터는 거의 보이지 않고 코 밑 흉터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흐려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며칠 전, 맹승지는 또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노화를 언급하며 추가 성형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빨라진다고 해서 20~30대도 이마거상을 많이 한다고 한다”며 “인위적이 될까 걱정된다”고 말하고 팬들의 의견을 물었다.

맹승지는 2013년 MBC의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무한도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번 성형 관련 발언과 더불어 그의 변화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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