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가수 이찬원이 KBS 2TV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복귀하며 그의 독특한 인맥과 이벤트가 소개될 예정이다. 8월 6일 저녁 방송되는 회차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찬원이 그동안 쌓아온 인맥과 함께 특별한 순간들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찬원은 그동안 '편스토랑'에서 9승을 거두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복귀에서는 그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인맥과 대규모 이벤트가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서 이찬원은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의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요리 비법과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이러한 준비는 특별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자리를 위한 것이었다. 이어 그는 준비 중인 장소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여기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조력자로 등장, 이찬원과 함께 즉석에서 손님을 섭외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찬원은 "특별한 자리인 만큼 손님을 많이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그의 대규모 초대 이벤트도 주목을 받았다. 평소 주변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인맥왕 중 하나로, 이번 방송에서도 폭넓은 인연을 드러낸다. 배인혁, 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의 관계가 조명될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대표 걸그룹 멤버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더욱이 이번 방송에서 이찬원이 선보일 초대 이벤트는 과거 유명했던 KBS 레전드 예능 ‘보고싶다 친구야’를 떠올리게 하며,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방송은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찬원은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는 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그의 독특한 장점을 증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