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의 새로운 곡 '스웨트'가 첫 주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캡쳐
키스오브라이프의 새로운 곡 '스웨트'가 첫 주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키스오브라이프의 새로운 곡 '스웨트'가 첫 주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발표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이번 기록은 '스티키', '미다스 터치', '쉿' 등 기존 인기곡들의 성공에 이어져, 키스오브라이프가 글로벌 시장에서 계속해서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들의 꾸준한 성장과 음악적 발전을 한층 더 확실히 증명했다.

'스웨트'는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아프로 하우스 기반으로 섬세하게 융합한 트랙이다. 키스오브라이프의 특유의 쿨한 보컬과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 해외 팬들과 평단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스웨트'의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대세로 자리 잡은 키스오브라이프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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