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는 최근 팬들과 소통하면서 있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온라인 캡쳐
가수 이영지는 최근 팬들과 소통하면서 있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가수 이영지는 최근 팬들과 소통하면서 있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영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묻는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 팬이 "뿌듯한 일을 이야기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자, 이영지는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그녀는 한 사진과 함께 장사 중에 일어난 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영지는 "가게를 운영하며 방문한 손님이 제 얼굴을 보자마자 '눈 밑 지방 재배치 잘됐네'라고 하셨다"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는 이전에 올해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사실도 공개했다. 그녀는 당시 솔직하게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성형을 권장하는 것으로 보일까 봐 고민했지만, 오랜 숙고 끝에 결정을 내린 과정을 설명했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은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다는 이영지는, 그래서 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또한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 성형"이라며 앞으로 더 이상의 성형 계획은 없다고 단언했다.

수술 후 이영지가 겪은 이 작은 에피소드와 이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팬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일상의 일부를 나누고 있는 이영지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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