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가정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모습을 드러낸다. 온라인 캡쳐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가정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모습을 드러낸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가정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 태어난 둘째 아기를 돌보느라 분주한 일상이 그려지며, 오상진의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막내 아들 수호를 돌보며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오상진의 집에는 그의 부모님이 방문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김소영이 저녁에 집에 돌아오자 오상진의 부모님은 며느리에게 애정 가득한 시선을 보내며 각별한 관심을 표현했다.

김소영은 최근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사업 성과는 대기업 임원을 역임했던 시아버지에게도 큰 인상을 주었고, 그는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김소영에게 전했다고 한다.

또한 오상진의 아버지는 "결혼 전, 상견례도 하기 전에 며느리인 소영이와 만났다"며 과거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이에 김소영은 "오상진과 연애하기 전에도 아버님과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회고하며, 그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공유했다. 가족의 이런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다양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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