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조나단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179회 '서울특별시 중구 편'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23일 KBS1에서 방영된다.
이번 회차에서 조나단은 자신의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흑인 4인조 보이그룹으로 구성되어,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를 공연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김용빈,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시청자들과 만나며, 최근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