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루네이트(LUN8)가 유럽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캡쳐
그룹 루네이트(LUN8)가 유럽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루네이트(LUN8)가 유럽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유럽 투어의 열기를 더했다. 루네이트의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은 데뷔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로,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여러 유럽 국가를 돌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루네이트는 'Wild Heart', 'Voyager', 'SUPER POWER', 'Lost' 등 다양한 곡들을 통해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특히, 최신 활동 곡인 'SNEAKERS'를 통해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뽐내며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갔다. 이러한 무대는 루네이트가 독특한 존재감을 가진 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루네이트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멤버들이 모인 다국적 보이 그룹으로 판타지오가 약 7년 만에 선보인 그룹이다. 이들의 끈끈한 화합은 공연 중간중간에 더욱 돋보였으며, 게임을 통한 유쾌한 상호작용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헝가리어에 도전하며 무대 밖에서도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루네이트의 이번 부다페스트 공연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공개된 루네이트의 메시지에서는 "처음 방문한 부다페스트의 열기가 매우 놀라웠다"며 "좋은 기운과 추억을 안고 다음번에 꼭 다시 올 것"이라는 감사의 표현이 전해졌다.

유럽 투어 후반부를 달려가고 있는 루네이트의 'BEYOND THE MOON'은 파리와 리스본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은 남은 무대에서 어떤 특별한 순간들을 더해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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