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윤경이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온라인 캡쳐
배우 하윤경이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하윤경이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412회에서는 하윤경의 영화제 방문을 담았다. 그가 참여한 영화 ‘철들 무렵’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윤경은 안정적인 연기 활동 중에도 독립영화에 대한 사랑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며, 그는 영화제가 자신에게 힐링을 주는 장소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 소속사 없이 모든 일정을 혼자 소화하고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을 꾸준히 준비하며 다녔던 시절도 회상했다. 현재도 그는 간단한 시사회 일정에는 직접 준비한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참여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동진에 도착한 그는 ‘철들 무렵’의 배우와 스태프들을 만난 자리에서 반가움을 나눴다. 하윤경은 친화력 넘치는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쳐도 그는 '철들 무렵' 식구들과 함께 낭만적인 해변 산책을 즐기며, 현장에서의 추억을 쌓았다. 이어, 그는 관객과도 소통하며 영화 홍보에 열정을 보였다.

하윤경의 변함없는 영화에 대한 사랑과 그의 열정적인 자세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날의 모습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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