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최근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메인 트랙인 'Bloody Paradis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그룹 엔하이픈이 최근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메인 트랙인 'Bloody Paradis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엔하이픈이 최근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메인 트랙인 'Bloody Paradis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엔하이픈은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단호한 눈빛을 유지하며, 일상에서 탈출한 해방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엔하이픈은 이전과 달리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앨범에서 뚜렷한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퍼포먼스를 통해 전달되는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빼놓을 수 없다. 뮤직비디오 속 브라질리언 펑크 특유의 원초적인 리듬에 맞춰 다채롭고 역동적인 댄스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는 엔하이픈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이들의 일탈적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미니 8집 발매와 더불어 엔하이픈의 활동이 본격화됐다. 21일 앨범 발표와 함께, 이들은 다음 날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 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은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엔하이픈의 이전 작품들도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No Doubt’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1억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는 엔하이픈이 과거 발표한 'Bite Me', 'Drunk-Dazed', 'FEVER'와 함께 팀의 네 번째 1억 조회수 돌파 뮤직비디오로 기록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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