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엔하이픈이 새 미니앨범으로 화려한 성과를 거두었다. '더 신 : 블리스'라는 이름의 미니 8집이 발매 첫날에만 177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발매일인 21일에만 기록적인 판매 수치를 달성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그룹이 6인조로 재편된 이후 처음 발매한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앨범은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를 포함한 2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와 수록곡 '투 풀스'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6인조로 새롭게 구성된 엔하이픈의 음악적 변화를 보여주는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세계 각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