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8월 22일 방송에서 리오, 상원, 씬롱은 반전 매력을 가득 담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少年BEAST'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출연진은 새로운 곡의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단번에 띄웠다. 리오는 "신곡 활동에서 열심히 찢어볼 생각"이라며 굳은 결의를 드러냈고, 씬롱은 인기였던 복근 공개의 이면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상원은 이전 방송에서 태연을 향한 팬심을 솔직히 표현했으며, 이번 출연에서는 특유의 애교가 포함된 '태연' 2행시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의 '시장 맛집 소개' 코너 대신 '놀토 맛집 스트리트'가 새롭게 선보여 기대를 끌었다. 매주 색다른 셰프들이 도레미들을 위한 특별 메뉴를 준비하며 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특히 한식 장인의 특별한 요리가 현장에서 바로 제공되면서 참가자들의 도전 정신을 불타오르게 했다. 첫 게임으로 '그림으로 말해요 – 책 제목 편'이 진행되었는데, 참가자들의 재치와 호흡이 특히 돋보였다. 상원은 새로운 패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패드 전문가' 김동현의 도움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지는 게임에서는 90년대 강자 문세윤과 오랜만에 복귀한 피오가 돋보였다. 특히 신장 개업한 셰프의 특별한 요리를 놓고 두 팀이 벌이는 치열한 신경전이 큰 흥미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디저트 게임에서는 '초성 퀴즈-아이스크림 편'이 진행되어 웃음을 더했다. 김동현과 MC 붐의 팽팽한 경쟁에서 우스꽝스러운 오답들이 쏟아지며 풍성한 재미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