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로운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인상적인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21일에 발매된 이 앨범은 첫날만에 177만 4829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는 한터차트 일간 판매량 1위에 해당한다.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발매 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앨범은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를 포함한 2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 4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차트에 랭크되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Bloody Paradise'는 공개되자마자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태국, 아르헨티나, 필리핀 등 1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러한 성과는 엔하이픈의 글로벌 팬베이스 확대와 음악적 성공을 보여주는 지표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