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가 글로벌 무대에서의 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온라인 캡쳐
그룹 마마무가 글로벌 무대에서의 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마마무가 글로벌 무대에서의 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21일 미국 텍사스 시더파크에서 펼쳐진 월드투어 '4WARD'는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

마마무는 이 날 공연을 데뷔곡 'Mr.애매모호'로 시작하며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iano Man',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등 연달아 히트곡들을 선보인 이들은 무대 위에서 힘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각각의 멤버들은 자신의 솔로 곡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화사의 'So Cute', 휘인의 'The Symphony of Fxxkboys', 문별의 'Hertz', 솔라의 'Blues'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하며 무대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멤버들 간의 마이크를 건네주는 연출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공연의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

이 외에도 스페셜 싱글 '4 Flowers'와 대표곡 '넌 is 뭔들', '음오아예'의 무대는 마마무의 강력한 라이브 실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미국 내 4개 도시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마마무는 앞으로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그들의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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