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각 지역 명소와 독특한 맛집을 방문한 '독박투어'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전주의 각 지역 명소와 독특한 맛집을 방문한 '독박투어'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전주의 각 지역 명소와 독특한 맛집을 방문한 '독박투어'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였다. E채널과 채널S의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 뜻깊은 여정을 즐겼다.

이들은 전주의 중심지에 있는 김밥쌈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즐기는 한편 즉석 내기 게임을 벌였다. 이날의 게임에서 패배한 장동민은 야식을 결제하게 됐다. 이후 멤버들은 호화로운 한옥 숙소로 이동했으나, 예상 외의 사건으로 숙소비를 둘러싼 웃음 가득한 해프닝이 펼쳐졌다.

다음날 새벽, 멤버들은 전주의 유명한 콩나물국밥 맛집을 방문했다. 곽범은 전주의 수질 좋은 물로 기른 콩나물의 특별함을 강조했고, 멤버들은 이에 수란을 곁들여 식사를 즐겼다. 아침 식사 후 진행된 다시 보기 게임에서는 김준호가 행운을 놓쳐 결국 식사비를 결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블루라군'으로 불리는 동상 계곡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시원한 계곡 물속에서 김준호와 곽범의 잠수 대결이 있었고, 장난스러운 대화가 오가며 현장은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특히 홍인규는 김준호의 열정적인 모습을 농담 섞인 소리로 꾸미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게임인 '노른자에 이쑤시개 꽂기'에서 김준호가 독특한 벌칙의 주인공이 되었다.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된 후 계곡물에 입수한 그는 멋진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최종적으로 그는 곽범의 그림을 최고작으로 선정했고, 곽범이 준비한 맛있는 토종닭백숙과 닭볶음탕을 함께 나누며 투어를 마무리했다.

다가오는 방송에서도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