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26FW 패션 본격 전개… 변덕스러운 날씨 맞춰 간절기 상품 강 (사진=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26FW 패션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공개하며, ‘코어 어센틱’을 비롯해 ‘라삐아프’, ‘모르간’, ‘스튜디오디페’, ‘SJ와니’, ‘제이슨 우’ 등 GS샵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참여한다고 GS리테일이 밝혔다.

무엇을 선보이나

이번 시즌 상품 기획의 핵심은 날씨다. 계절 경계가 흐려지고 기온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데 맞춰 셔츠와 블라우스, 얇은 긴팔 티셔츠, 카디건 등 간절기 의류를 확대하고 베스트, 뷔스티에처럼 겹쳐 입을 수 있는 아이템도 늘렸다.

라삐아프는 베스트와 카디건을 단독 또는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오픈업 베스트·가디건 레이어드 세트’를 선보이며, 8부 소매 ‘핀턱 볼륨 블라우스’도 함께 내놓는다.

제이슨 우는 자외선 차단과 속건 기능을 더한 ‘베라 에센셜 재킷’과 밑단을 사선으로 디자인한 ‘부두아 새틴 레이스 슬립 캐미솔’을 준비했다.

항목내용
행사 기간8월 24일(월)~30일(일)
참여 채널TV홈쇼핑, 모바일 앱
참여 브랜드코어 어센틱, 라삐아프, 모르간, 스튜디오디페, SJ와니, 제이슨 우
혜택매일 ‘오늘의 브랜드’ 선정 상품 구매 시 7% 카드 할인

실제 판매 흐름은 어땠나

지난 18일(화) ‘르네크루’ 방송에서는 ‘플라워 아플리케 점퍼’ 약 2700벌, ‘캐시100 반팔 가디건’ 약 1200벌, ‘튤 스커트’ 약 1100벌 등 FW 신상품이 총 6000벌가량 판매됐다.

코어 어센틱은 팬츠가 전체 브랜드 주문액의 40% 이상을 차지해, 이번 FW에는 ‘사이드 패널 데님’, ‘스티치 틴업 데님’, ‘콘트라스트 패널 데님’ 등으로 팬츠 라인업을 확대했다.

아우터류도 강화해 ‘큐프라 스타디움 봄버’, ‘후드 야상’, ‘하이넥 포 레더 블루종’ 등을 준비했다.

방송 콘텐츠도 새단장

방송 스튜디오를 패션 브랜드 매장처럼 구성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쇼미더트렌드’, ‘더컬렉션’, ‘스타일나우’도 26FW 시즌에 맞춰 리뉴얼했다.

GS샵은 상반기 단독 패션 브랜드 주문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6% 성장했다고 밝혔다.

출처 : GS리테일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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