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역대급 격투기 무대를 앞두고 있는 추성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 캡쳐
가수 박진영이 역대급 격투기 무대를 앞두고 있는 추성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박진영이 역대급 격투기 무대를 앞두고 있는 추성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진영은 8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성훈 #재회 #오늘은알콜프리라는 태그와 함께 추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진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추성훈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린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박진영은 "은퇴경기 위한 단백질 보충! 11월 21일 고척돔!!"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추성훈을 물심양면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추성훈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 17’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그가 격투기 선수로서 활동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박진영과의 만남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우정이 더욱 빛을 발했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사장님이 미쳤어요’의 제작진은 지난 19일 추성훈과의 협업 소식을 전하며 그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마지막 파이터로서의 모습을 준비 중인 추성훈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멋진 순간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박진영의 지원과 추성훈의 마지막 무대 준비 소식은 그의 팬들과 격투기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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