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주영이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와 함께한 화보에서 페라가모(Ferragamo)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번 화보는 야외의 자연광을 배경으로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화보 속 차주영은 절제된 미니멀 스타일링에 다양한 페라가모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자연스러운 햇살 아래 촬영이 진행되면서 선글라스의 실루엣과 디테일이 한층 부각됐다는 평가다. 차주영은 촬영 과정에서 선글라스의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언급하며 만족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라가모 선글라스는 브랜드의 상징인 간치니(Gancini)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덜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번 화보는 선글라스를 여름 한정 아이템이 아니라 계절과 무관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소품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9월 추석 연휴와 10월 연휴를 앞두고 국내외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외선 차단 기능과 스타일링 효과를 동시에 갖춘 선글라스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패션업계에서 선글라스가 계절 아이템의 경계를 넘어 사계절 아이템으로 자리잡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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