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이 산림생태계와 희귀 식물자원 보전을 위해 관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6,460ha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규모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상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기반시설 정비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이 운영하는 산림보호단속선 수피아호를 활용해 서·남해안 도서지역 보호구역 내 희귀식물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산림훼손 여부를 단속하고 있다. 제주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내에서는 보호구역 입간판 보수와 탐방로 정비 사업을 진행해 산림훼손을 막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탐방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문화 자산"이라며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한일의료기 슬리브 이중열선 탄소 전기요 HL-S210, 그레이&스트라이프, 중(100 x 180 cm)

[쿠팡] 한일의료기 슬리브 이중열선 탄소 전기요 HL-S210, 그레이&스트라이프, 중(100 x 180 cm) — 35,91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