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김재중과 김준수가 주축이 된 JX가 새로운 투어를 앞두고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지난 25일과 26일, JX의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오는 투어의 트레일러 영상과 인천 공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열기를 더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뜨거운 관객들의 함성과 함께 시작하며, 김재중과 김준수의 강렬한 무대 등장으로 이어진다. 두 사람은 레드 톤 배경 속에서 라이더 재킷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낸다. 영상을 통해 스포츠카와 우주선이 등장, 이들의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JX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공개된 이번 투어의 첫 무대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인천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무대를 만날 예정이다.
JX는 이번 공연 소개글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은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되었다. 이제는 우리의 진정한 본질을 보여줄 때”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콘서트는 두 사람이 JX로서 선보이는 두 번째 투어로, 이전 콘서트 'IDENTITY'에 비해 한층 확대된 규모로 돌아온다. 이를 통해 이들은 더욱 많은 국제적인 팬들과의 교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
JX 2026 투어 콘서트의 인천 공연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9월 10일 오후 8시 멤버십 선예매, 9월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로 가능하다. 이후 공연은 일본 고베와 마카오, 오사카, 타이베이, 그리고 요코하마 등에서 차례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