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ILLIT)이 '디어릿(DEARLIT)'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 개최를 알렸다. 온라인 캡쳐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디어릿(DEARLIT)'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 개최를 알렸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아일릿(ILLIT)이 '디어릿(DEARLIT)'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 개최를 알렸다. 아일릿의 소속사인 빌리프랩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이번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어릿'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아일릿 멤버들 각각의 독특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인 치티, 오리토끼, 모카라떼, 히히, 빼꼬로 구현됐다. 각 멤버들은 자신의 캐릭터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캐릭터의 성격, 외관, 특징을 세심하게 구성했다.

이번 팝업은 '디어릿'의 동화 같은 세계관을 현실과 연결하여 표현하며 방문자들이 그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입구에는 캐릭터 조형물이 포토존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내부에서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사람들이 각자 특별한 기억을 담아갈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제공된다.

또한 팝업에는 스트레스볼 키링, 키캡 키링, 3D 스티커, 스크런치, 쿠션, 헤어밴드, 티셔츠 등 청소년을 위한 여러 가지 실용적인 제품들이 준비된다. 구매액에 따라 디어릿 투명 포토카드를 비롯해 팝업 내 포토이즘 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팝업 스토어 방문은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2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아일릿은 같은 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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