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8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더블헤더(DH) 1차전과 2차전에 모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이정후는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고, 2차전에서도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올리며 하루 동안 두 경기 모두 멀티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89에서 0.291(471타수 137안타)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1차전에서 이정후는 과거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메릴 켈리를 상대로 4회말 우전 안타를 뽑아냈고, 8회말에는 테일러 클라크를 상대로 적시타를 터뜨렸으나 팀은 1-7로 패배했습니다. 이어진 2차전에서는 7회말 데릭 로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7-2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1차전 직전 론 워터스 운영 부문 사장이 심판진에게 항의하다 퇴장당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를 겪었습니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 역시 데뷔 시즌에만 5차례 퇴장을 당하는 등 심판 판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날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정후 1안타 2득점 1도루, 김하성 몸에 맞아 출루
▶ 배재고 야구부 5·18 혐오 구호 선창 학생 2명, 결국 야구 그만둬
▶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7일 종료…더블헤더 9월 29일부터 편성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라스몰 휴대용 발톱 손톱깎이 8종 세트 — 5,4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