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인 디올 프레스티지의 신제품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롱지비티 사이언스와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을 결합해 피부 노화 징후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분인 로사펩타이드-3TM은 노르망디 절벽의 야생 장미를 연구해 얻어낸 결과물이다. 디올 측은 “약 50년간의 연구를 통해 탄생한 이 복합체는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피부 밀도와 탄력, 주름 개선 등 10가지 노화 지표를 개선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뷰티 업계는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 본연의 시간을 되돌리는 리버스 에이징 기술 경쟁이 치열하다. 디올 역시 장미의 생명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어떠한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신제품은 에쌍씨엘과 리치 등 두 가지 텍스처로 구성됐다. 전국 디올 뷰티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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