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가 한국방송협회 주관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 4개 부문과 개인상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번 심사는 전국 지상파 방송사에서 출품한 239편의 작품과 60명의 방송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작품상 30편과 개인상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작품상 수상작
이번 시상식에서 EBS는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문화예술교양' 부문은 인디음악 30주년을 조명한 '스페이스 공감'의 '파이오니어 시리즈'가 수상했다. '생활정보TV' 부문은 은퇴 세대를 위한 경제 솔루션을 제시한 '다큐프라임 백세부자'가, '생활정보R' 부문은 청소년의 고민을 나눈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의 '혜정x승제 크로스'가 선정됐다. '어린이' 부문에서는 AI 시대의 철학적 가치를 다룬 '어린 철학자'의 'AI시리즈 특집'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인상 수상자 및 성과
작품상 외에도 개인상 부문에서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프로듀서 부문에는 박유림 PD가, 미술 부문에는 서상석이, 작가 부문에는 '세계테마기행'의 주꽃샘 작가가 각각 선정됐다. EBS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중음악 기록부터 경제 솔루션, 청소년 소통, 어린이 철학 토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콘텐츠 제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스페이스 공감, 다큐프라임 백세부자,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 어린 철학자 |
| 수상 |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4개 부문 및 개인상 3개 부문 |
| 주관 | 한국방송협회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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