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명의'가 오는 4일(금) 밤 9시 55분 '내 몸속 위험한 돌, 담낭과 담도를 지켜라' 편을 통해 담석증의 실체와 예방법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천영국 교수와 함께 담낭과 담도에 발생하는 질환의 위험성을 짚어보고,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거대 담석과 젊은 층의 담석증
최근 10년 사이 젊은 층의 담석증 환자가 약 74% 급증하며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에서는 십이지장을 막은 6cm 이상의 거대 담석으로 응급실을 찾은 90대 환자의 사례를 통해 담석이 장기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 살펴본다. 또한 기름진 식습관과 급격한 체중 감량 등 젊은 층에서 담석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담낭·담도 질환의 신호와 치료법
담석증 환자의 약 50%는 초기 증상을 느끼지 못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황달이나 짙은 소변 색은 담도 협착의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즉각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회차에서는 수술 없이 약물로 돌을 녹이거나 내시경 시술을 통해 담석을 제거하는 최신 치료법을 소개하며, 담낭 제거술 이후의 일상생활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명의 |
| 방송 | 9월 4일(금) 밤 9시 55분, EBS1 |
| 주제 | 내 몸속 위험한 돌, 담낭과 담도를 지켜라 |
| 출연 | 천영국 교수(소화기내과 전문의)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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