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즈의 초코바 브랜드 트윅스가 데뷔 2년 차 보이그룹 TWS를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트윅스는 TWS가 가진 청량한 에너지와 멤버 간의 자연스러운 관계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나눔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
이번 협업은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트윅스는 두 개의 바를 나눠 먹으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TWS를 통해 일상 속에서 타인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순간을 조명할 계획이다. 아이돌 그룹을 활용한 친근한 마케팅 전략은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이미지를 젊게 쇄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TWS의 풋풋한 매력이 캠페인 메시지와 최적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트윅스를 나누며 일상 속 달콤한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일부터 관련 콘텐츠가 순차 공개되며, 10월에는 멤버들의 증명사진이 담긴 한정판 패키지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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