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가 기미와 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성분 중심의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화이타민정은 아스코르브산 500mg과 L-시스테인 120mg을 포함해 비타민 B군, 비타민 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을 담았다. 1일 1회 1정 섭취를 통해 기미와 주근깨 완화는 물론 육체 피로나 체력 저하 시 영양 보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약사가 보유한 품질 관리 노하우를 뷰티 영역에 접목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검증된 효능을 중요하게 고려함에 따라 제약사의 전문성이 뷰티 시장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스킨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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