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타투와 복장을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주장한 A 씨가 자신의 입장을 재차 밝혔다. 20년 동안 불교 신자로 지내며 여러 사찰을 방문했지만, 외형적인 요소로 참배를 거부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 A 씨의 주장이다.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의 자유를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찰 측의 공식적인 규율 여부를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금요일 해동용궁사를 방문했다가 반바지 차림과 타투를 이유로 보살로부터 입장을 제지당했다. 당시 A 씨는 타투를 바라보는 시선과 손짓이 불쾌했다고 토로하며, 사찰 측에 공식적인 방침과 구체적인 기준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사찰 측은 전화 문의를 통해 보살에게 경위를 확인하겠다는 답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사연이 알려진 뒤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많은 이들은 종교 시설의 예절과 기준을 존중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개인적인 불쾌함을 공론화하여 특정 사찰을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니냐고 비판했다. 추가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판 여론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타투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종교적 공간의 예절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해동용궁사 '타투 제지' 논란…종교시설 복장 예절 갑론을박
▶ 가수 브로디, PMG 이적 후 첫 신곡 '타투' 오늘 낮 12시 발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2,9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