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s가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의 국내 출시일인 4일부터 전국 260여 개 KT플라자에서 체험존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시연 단말을 통해 제품의 실물과 색상을 확인하고 주요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이번 체험존에서는 5000만 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인물 추적 기능인 ‘마이 팬캠’과 ‘슈퍼 스테디’ 등 촬영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나우 넛지’, ‘나우 브리프’, ‘서클 투 서치’ 등 최신 Galaxy AI 기능도 지원한다. 최근 스마트폰의 성능이 고도화되면서 구매 전 기기 성능을 직접 확인하려는 소비자의 요구가 늘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의 체험형 서비스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kt m&s 관계자는 “전국 KT플라자에서 갤럭시 S26 FE의 새로운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객은 제품 체험 후 매장에서 요금제 상담과 개통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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