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앤티’ 제품을 착용한 츄렌즈의 브랜드 뮤즈 아일릿 원희의 모습 (사진= 피피비스튜디오스 제공)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전개하는 컬러렌즈 브랜드 츄렌즈가 그룹 아일릿의 원희를 브랜드 첫 뮤즈로 발탁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츄렌즈는 10대와 20대 소비자를 겨냥해 러블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피피비스튜디오스는 하파크리스틴과 츄렌즈를 이원화해 연령대별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실제 애용 제품으로 맺은 인연

이번 발탁은 원희가 평소 츄렌즈의 ‘밀크앤티’ 시리즈를 직접 구매해 착용해 온 경험이 계기가 됐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원희가 본인이 소지하고 있던 밀크앤티 제품을 직접 가져와 촬영에 사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항목내용
브랜드명츄렌즈 (Chuu Lens)
뮤즈아일릿 원희
타깃층10·20세대
주요 제품밀크앤티 시리즈

또래 공감대와 브랜드 이미지

2007년생인 원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10·20대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츄렌즈 측은 원희의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러블리한 컬러 무드와 부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츄렌즈는 원희와 함께 컬러렌즈를 통해 자신만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다양한 뷰티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출처 : 피피비스튜디오스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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