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1인가구 페스타 2026’이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1인가구협회가 주최하고 더피엠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식생활, 주거, 건강, 자산관리 등 1인 가구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무리부터 새해 준비까지’라는 주제 아래 6개 테마로 구성된다. 연말 홈파티와 나를 위한 선물, 겨울철 생활 편의를 다루는 ‘연말 테마’와 새해맞이 집 정리, 웰니스, 자기계발을 포함한 ‘새해 준비 테마’로 나뉜다.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6%를 넘어선 만큼, 이들의 소비 패턴을 겨냥한 맞춤형 솔루션이 전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피엠디 관계자는 “참관객에게는 취향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는 기회를, 참가 기업에는 1인 가구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 모집은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피싱 헤리티지 담은 라이프스타일 웨어 ‘다이와피어39’ 한국 상륙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