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보이즈의 큐로 잘 알려진 지창민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피치컴퍼니는 9월 4일 지창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지창민이 가진 고유한 색깔과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피치컴퍼니에는 배우 전지현과 김소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지창민은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에 이어 공포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에 캐스팅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물인 태엽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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